2006년 05월 11일
대추리 사건을 보고
나는 범대위와 농민이 왜 기를 쓰고 반대하는 지를 모르겠다
농민이야 당연히 수십년가 피땀흘려 일꾼 땅을 강제매입하는 것에 대하여는
당연히 반대하겠지만은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만에 다른 곳에 군시설을 만든다면 그곳 원주민 들도
똑같이 들고 일어 날것은 충분히 예상되고
이 좁은 땅에서는 누군가는 반드시 손해볼 수 밖에 없다
어자피 정부로선 겪어야될 한차례 홍역이구.
그렇다고 내 의견의 보상금이나 먹구 떨어져라 하는 의미는 아니구
우리가 어자피 겪어야될 운명이라 생각된다.
단 어느정도는 부족하나마 물질적으로 충분한 보상이 되는 것이
피해를 당한 사람에게는 조그마한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문제는 범대위다.
과연 그네들이 일반 빈민촌의 재개발시 강제 매입에 대하여
그렇게 벌떼같이 모여서 시위를 하겠는가란 의문이다.
그들의 목적이 뭔가?
원주민을 위한 반대인가?
아니면 그네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농민들을 이용한 것인가?
미군철수는 일반일들에게 생계의 관심도 아니다.
하나의 정치적인 이슈일 뿐이다.
정치적인 이슈는 정치꾼이 하면 된다.
범대위도 하나의 정치세력일 뿐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자기의 생각과 의견을 맘대로 펼칠수 있다.
단지 농민을 가지고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번 그네들이 주말에 집회를 한다고 한다.
답답하기만 하다
농민이야 당연히 수십년가 피땀흘려 일꾼 땅을 강제매입하는 것에 대하여는
당연히 반대하겠지만은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만에 다른 곳에 군시설을 만든다면 그곳 원주민 들도
똑같이 들고 일어 날것은 충분히 예상되고
이 좁은 땅에서는 누군가는 반드시 손해볼 수 밖에 없다
어자피 정부로선 겪어야될 한차례 홍역이구.
그렇다고 내 의견의 보상금이나 먹구 떨어져라 하는 의미는 아니구
우리가 어자피 겪어야될 운명이라 생각된다.
단 어느정도는 부족하나마 물질적으로 충분한 보상이 되는 것이
피해를 당한 사람에게는 조그마한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문제는 범대위다.
과연 그네들이 일반 빈민촌의 재개발시 강제 매입에 대하여
그렇게 벌떼같이 모여서 시위를 하겠는가란 의문이다.
그들의 목적이 뭔가?
원주민을 위한 반대인가?
아니면 그네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농민들을 이용한 것인가?
미군철수는 일반일들에게 생계의 관심도 아니다.
하나의 정치적인 이슈일 뿐이다.
정치적인 이슈는 정치꾼이 하면 된다.
범대위도 하나의 정치세력일 뿐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자기의 생각과 의견을 맘대로 펼칠수 있다.
단지 농민을 가지고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번 그네들이 주말에 집회를 한다고 한다.
답답하기만 하다
